스펙 · 모든 회사 / 반도체설계
Q. 학부생 디지털설계 준비 과정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3학년 전자공학과에 재학중이고 디지털설계 분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2/4.5 전공 4.24/4.5 이고 광명상가 라인입니다. 지금까지 따로 준비한 스펙은 없고 디지털설계 과목에서 vivado와 zybo보드로 여러가지(덧셈기,곱셈기, uart, 게임만들기 등)을 설계한 경험밖에 없습니다. 제가 드리고싶은 질문은 1. 현재 동기들이 ict공모전에 나가자고 하는데 주제가 임베디드라서 공모전에서 얻은 경험이 제 디지털설계 스펙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꽤 장기적인 프로젝트(4월 ~ 10월)라서 고민이 됩니다. 2. 학부연구생을 컨택하려고 합니다. 곧 상담을 할 예정인 교수님께서는 연구보다는 스터디 방향을 알려주는 방향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이 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수업시간에 진행한 여러 설계들을 제가 수업자료를 안보고 직접 설계할 수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큰 흐름만 알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7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임베디드 분야 ICT 공모전에 나갈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디지털 설계 분야와 직결되지는 않으므로 장기간동안 공모전에 참여하기 보다는 디지털 설계 분야와 직결된 직무 활동을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 학부연구생의 경우 스터디보다는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해당 지도교수님의 방향은 향후 본인께서 취업 이력서를 작성함에 있어 적합하지 않은 측면이 존재하므로 연구과제를 추진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른 지도교수님을 중점적으로 컨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학부 수준에서 진행했던 여러 가지의 설계들을 상세하게 설계할 수 있으면 가장 best case이기는 하나, 현실적으로 실현하기에 쉽지 않은 측면이 존재하므로 큰 흐름을 중심으로 remind해주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디지털 설계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현재 방향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ICT 공모전의 경우 주제가 임베디드라고 하더라도 FPGA, MCU, 인터페이스 설계 등 하드웨어 구조를 직접 다뤄볼 수 있다면 디지털 설계와 충분히 연결되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UART, 통신, 센서 인터페이스, 하드웨어 로직 구현 등을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있다면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프로젝트 기간이 긴 만큼 단순 참여보다는 실제로 RTL 설계나 로직 구현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부연구생의 경우 꼭 논문 연구가 아니더라도 스터디 중심으로 HDL 설계, FPGA 구조, 디지털 시스템 설계 등을 깊게 공부할 수 있다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교수님이나 대학원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나 설계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실력 향상에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에서 했던 설계를 모두 처음부터 완벽히 외워서 구현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덧셈기, UART, FSM 설계처럼 기본적인 구조와 동작 원리는 이해하고, 필요하면 자료를 참고해 다시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설계 흐름을 이해하고 문제를 스스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학점과 설계 경험이면 디지털설계 준비 방향은 잘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임베디드 공모전은 직접적인 RTL 설계가 아니더라도 FPGA 활용이나 시스템 설계 경험이 포함되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장기 프로젝트라면 본인이 Verilog 설계나 로직 구현 역할을 맡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부연구생 스터디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디지털설계는 Verilog 설계, 타이밍, 아키텍처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스터디로 실력을 꾸준히 쌓는 환경이 오히려 실무 준비에 좋습니다. 또한 수업 설계는 완전히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기본 구조와 설계 흐름을 이해하고 간단한 모듈은 스스로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학과 3학년 패키징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반도체학과 재학중이며 3-1학기를 마친 상태입니다.(3-2학기때부터 휴학을 시작했습니다.) 3-1학기 때 HFSS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패키지 만들어보기, 크로스토크 시뮬 돌려보기, 패키지 칩 디자인 표를 보고 직접 패키지 모사설계 해보기 활동을 실습시간에 해보았고 이 활동 이후로 ansys를 사용하여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 돌려보는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해당 직무에서는 아무래도 툴 사용 경험자를 많이 우대하고 필요로 하더라구요. 이를 위해 ansys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는것이 큰 도움이 될까요?? (몇달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아닌, 하루 단위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아니면 굳이 추천하지 않는 활동일까요??
Q. 반도체 공정기술 직업.
반도체 공정기술을 위해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전공정이 있는 기업은 거의 삼성 아니면 하이닉스밖에 없더군요.. 그러면 공정기술을 준비하면 위와같은 대기업 입사에 실패했을 때, 다른 기업에 못가게 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Q. 석사 과정을 밟고 취업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학사 졸업 후 바로 사기업 취업을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SKP 지원할 수준의 학점이 아니라는 점과,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으면 진학하기 힘든 것으로 생각해 진학은 접어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자대 교수님 랩에서 학부연구생을 한 학기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 있던(취업을 목표하던) 분야는 아니었고, 과정이 고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학부 공부와는 다른 느낌으로 경험하고 쌓아가는 과정이 나름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석사 과정에 관심이 생겼고, -IST 쪽으로 진학하면 비용 문제도 거의 없다고 알게 되어서 늦게나마 진학 준비 중입니다. 한 가지 걸리는 건, 석사 과정만 밟고 취업해 봤자 학사랑 다를 게 없고, 시간만 버리는 일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생각하기보다는, 현직자 선배님들의 주변 경험이나 의견도 여쭤보고 싶어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